생리 핵공감 이벤트

  • by 놀스
  •   |  2018-12-19
  •   |  View: 1008
/web/upload/NNEditor/20181219/knours_sympathy_event_thumb_20181219.jpg 생리할 때, 서러웠던 순간들! 공감x댓글 이벤트 2018.12.19 -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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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0점
    스팸글 아...저는 모두 해당되는것 같네요...
    사관학교 다니는데... 남학생이 90퍼센트다 보니 무엇보가 힘든건 2번인듯해요... 자기들은 생리가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생리로 드립도 많이 치고요.....
    저희가 물속에서 훈련을 하는게 있는데 그날 생리를 하면 그 훈련을 참여하지 못하게 되서 내년에 다시 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피임약을 먹는데 그걸 먹으면 진짜 가슴도 울렁하고 머리도 아프고...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ㅜㅜㅜ
    침대도 혼자쓰는게 아닌데 묻어있으면 진짜 핵당황;;;;
    차라리 집에 있으면 괜찮을텐데 말이죠....ㅠㅠ
    부끄럽고ㅠㅠ
    시험기간에 생리하면 생리통때문에 하.... 하루종일 누워서 끙끙 앓아야 하고... 약은 하루에 몇개를 먹는줄 모르겠어요....
    요새들어 제일 슬펐던건 학교에서 축제같은게 있었는데 생리통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보건실에 누워만 있었어요.......
    생리를 한다는건 아기를 가질 수 있는 축복이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고통도 있어서 힘든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모든엄마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네요ㅜㅜㅜㅜ
  • 최**** 0점
    스팸글 저는 5번 빼고 다 해당되는 케이스예요..저는 반대로 식욕이 떨어지는 타입이구요..생리통이 굉장히 심해서 위경련에 구토, 설사까지 동반해서 식욕 따위 생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식은땀 줄줄 흐르고 몇날며칠을
    끙끙 앓다 죽겠어요ㅠ
    이제 한 달에 한번 씩 오는 그 한 주가 공포스러울 정도예요..ㄷㄷ
    다리통증도 어찌나 심한지, 골반이 다 빠져나갈 정도이고..어느날은 너무 아파서 차라리 다리가 없었으면 좋겠다..싶은 나쁜생각도 했답니다..
    게다가 생리 일주일 전부터 시작되는 피부트러블! 울긋불긋 입, 턱 주변으로 나면서 예민하기까지하니...화장품 주름개선은 개나 줘야해요ㅠ
    그냥 베이비 수딩크림이나 바를 수밖에 없었던 그날의 현실...

    또한, 자취생이라 그 날때 혼자 아프려니 진짜 서럽고 누군가 죽 좀 끓여줬음하는데 혼자 침대랑 한몸되어서 끙끙거릴려니 비참하더라구요ㅠ

    그래서 혼자사는 자취생은 미리미리 침대 가까이에 수면양말, 수면바지, 전기장판, 핫팩, 따뜻한 이불은 기본으로 준비해놔야하며
    저같이 심한사람은 구토할 것을 대비해서 봉지하고 두루마리 휴지도 바로바로 손 닿는 곳에 미리미리 배치 시켜둬야 편하더라구요..ㅠ
    근데 이게 한여름이면 죽어납디다..
    배는 아파죽겠는데, 핫팩은 써야겠고 땀은 줄줄...
    이거 겪어보신 놀스친구분 계시겠죵?ㅠ
  • 양****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놀스만나게되서반가워요! 전 1번,3번,6번 공감되네요
    안그래도 예민한피부 생리시작하기전부터 트러블이 장난아니에요ㅠ 생리다끝나고 나면 잠잠해지는데 생리기간 트러블때문에 약속있을때 밖을 잘못나가요,,
    그리고 꼭 중요한날 있을때 어찌그리정확히 마법이걸리는지ㅜ 참 신기하더라구요.. 친구들과 풀빌라나 물놀이하러가려고 날을 다잡았는데 하필 생리가 터져서 전 못가게되는경우도많았어요ㅜㅜㅜ 지금다시 생각해도 서럽네요
    마지막6번도 공감되요! 양이많은날이면 침대매트에뭍어있을때!! 완전난감해요 이불은빨면되는데 매트까지묻어있을때! 멘붕이랍니다ㅜ
    이번 기회에 놀스 만나게되서 영광입니다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은데 궁금해서 검색해보고 알아보니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고 후기들도 좋더라구요! 올해 제목표가 이뻐지는게 목표인데 놀스제품으로 더 이뻐질려구요♡ 앞으로 놀스와의 인연 쭉 이어가고싶어요~~ 후기 제블로그와 인스타,페북에 정성껏남겨서 놀스제품 장점 널리알리고싶어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대박나시길 응원합니다
  • 정**** 0점
    스팸글 저는 1번 피부고민형과 5번 식욕폭발형입니다
    평소에는 피부가 괜찮은데 그날만 다가오면 피부가 엉망이 됩니다 항상 이마와 입술주위랑 인중에 많이나서 짜다가 흉지고 너무 서러워요
    그리고 평소에도 식욕이 있는 편이지만 다이어트 해야지 마음먹으면 항상 생리가 터져서 식욕이 폭발하게 되서 몸무게가 늘어납니다 친구들은 살쪗나 라고 농담하지만 저는 그게 스트레스 입니다ㅠㅠ
  • 김**** 0점
    스팸글 1번 피부고민형과 5번 식욕폭발형 이에요

    저는 피부가 생리때만 사춘기때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중고등학교 시절 이마에 여드름을 짜던게 일이었던것 같은데 성인이 되어서는 여드름이 싹 없어졌거든요 그런데 생리할때만 되면 다시 울긋불긋 여드름이 생기고 거칠어지는것 같아요 호르몬 영향이라고 그런지 생리기간 내내 얼굴 피부때문에 짜증이 많이 나는 편이에요 생리때만 피부 여드름이며 턱드름이며 울긋불긋하게 솟은 피부 가리느라 화장은 점점 두꺼워지고 짜다가 흉지고 ㅠㅠ 동영상 보면서 제가 정말 필요한 놀스라고 생각했어요 여성이라면 누구나가 원하는 제품들이 놀스가 아닐까 하는데요 놀스와 인연이되어서 정말 기뻐요 앞으로는 놀스와 꾸준히 페경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며 생리주기에 피부관리를 해주고 싶어요 조금 있으면 또 생리주기가 다가오네요 놀스제품 선물 받고 시포요! 여동생과도 함께 써보며 소문많이 낼께요 헤헤

    또 생리때만 되면 폭식을 하게되더라구요 제가 좀 통통한 편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늘 생활화하고 있는데 생리때만 되면 절때 먹지 말아야지 했던 의지가 꺽여버려요 특히 탄수화물 음식이 너무 땡겨요 면 종류 라면 쫄면 우동 빵 밥 떡 등등등 탄수화물 중독이 올 정도로 생리기간에 마구마구 먹어서 살빼려다 도로 찐적이 여러번 이랍니다...오히려 먹고싶은게 땡길때는 탄수화물보다는 초콜릿 한두개 정도만 먹어주는게 건강에도 좋다네요 자주 저혈당 증세가 오는 저에게 초콜렛은 꼭 필요한 간식이자 필수품이에요 놀스 제품도 선물받고 초콜렛도 선물 받으면 저 새해부터 대박 날 행운을 얻은것만큼 기쁠꺼에요 폭식하지 말고 힘내라고 토닥토닥 해주셔요~~~~~ 놀스와 함께라면 생리해도 기분 상쾌통쾌 미소지을꺼에요~~~**
  • 김**** 0점
    스팸글 전 생리를 일찍 시작한편이고 1번~6번까지 다 해당되네요 ㅜ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이제 조금만 배아파도 예민해서 약을달고 살구요 양도 너무심해서 기침만 해도...다들 공감 하실거예요 예전엔 한번은 대중교통 이용하다가 엉덩이쪽에 생리가 새서 ㅜㅜ 미친듯이 집에 온적이 있네요 유별나게 저만 생리때되면 이러나 싶어서 그날되면 기분도 우울한데 더 깊게 우울해지고 그래요.....
  • 송**** 0점
    스팸글 제 유형은 2번 빼고는 다 해당 되는것같아요! 하지만 가끔가다가 아닌 생리때마다 항상 피할수 없이 무조건 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은
    1번 피부고민형) 과 6번 oh my 침대형) 이 생리때마다 매번 겪는 일인것같아요! 생리가 시작하기도 전인데 시작될 무렵 깨끗했던 피부에 항상 오돌토돌 뾰루지가 올라오고
    생리가 시작되면 몸이 무거워져서 일어나서 화장 지우러 가는 길도 어찌나 무겁고 멀고 귀찮게 느껴지는지ㅠㅠ 친구들이나 여동생 화장 안지우고 자는 꼴을 못봐주는 성격이라 친구들이나 여동생이 그냥 화장한채로 잠들때 옆에서 지워주던 저였지만 막상 제 몸이 무겁고 힘들때 그런 친구가 없어서 서러웠어요
    거기에다가 오버나이트를 두개나 깔아도 새 매트와 아끼는 이불에 새어 나온 피를 보면 정말 억장이 무너져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뾰루지 가득한 화장실 거울을 마주하며 서러웁게 이불 빨래를 하고 있는 저.. 생리는 고통스럽고도 피할수없는 매번 찾아오는 순간중 하나인데 그때만큼 서러운게 없는것같아요ㅠㅠ
    뾰루지는 더더욱 방법이 없는 느낌이라 평소에 쓰던 화장품을 써도 뭔가 안맞는 느낌이 들어서 생리 주기에만 쓸수있는 그 기간에 맞춰진 화장품은 없을까 몇년전부터 생각해왔는데
    여자들에게 항상 찾아오는 우울한 그날만을 위한 피부 솔루션을 찾아주고 이불 속에서도 간편하게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지 않아도 될
    화장을 지워주는 친구같은!(저는 남들에게 그래왔지만 막상 저에게는 없는ㅠㅠ흐윽) 존재가 정말 딱 놀스인걱같아요! 저에게도 놀스같은 친구가 있다면 좋을텐데
    그래도 재밌게 영상 시청하며 우울한 점을 여기에다가 풀어놓으니 한결 마음이 나아진것같아요ㅎㅎ 또 다음 생리를 앞두며 행복한 생각만 하며 놀스같은 저를 토닥토닥 해주는 친구가 생기길 바래야겠어요오
  • 윤**** 0점
    스팸글 2,4.6번 생리 할때마 매달 생리통이 있었어요 ㅜㅜ 생리통없는사람이부럽네 아침마다 획인 묻었는지 안묻었는지 그날되면 깊게못자요 수시로 확인 ㅜㅜ
  • 김**** 0점
    스팸글 거의다 해당 되는거 같은데 1번 6번 은 더 짜증나고 서러운거 같네요 6번은 그래도 집에서 묻어있으면 처리가 쉬운데 밖에 외출했을때 뭍어있으면 쥐구멍 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심정
  • 윤**** 0점
    스팸글 전 1,3,4,5 번이여ㅠㅠ
    예전에는 다 포함이였는대 이젠 본능적으로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서 화장실을 찾게되서ㅠ 6번은 면하게 됬네여ㅠ 2번은 애낳고나니 좀 잦아든ㅠ 그렇다고 아에 없는건 아니지만ㅠ 다른것들이 심해서 ㅠㅠ 젤심한건 1번ㅠ 이때만되면 난리나는 피부때문에 항상 고민이에요ㅠ 이럴때 놀스가 있으면 진짜 좋을꺼같아요ㅠ
  • 이**** 0점
    스팸글 1번에서 6번까지 다 해당됩니다.50대가 되니까 해당되는 번호도 줄어듭니다.저의딸이 20대인데 1번부터 6번까지 해당됩니다.혹시 제가 없어도 딸에게 놀스가 옆에 있다면 마음이 안정될것 같아요
  • 김**** 0점
    스팸글 1번과2번과3번그리고5번이요ㅠㅠㅠ생리하기 일주일전부터 얼굴에 트러블이 우수수 올라와용!!! 그래서 너무 힘들어용ㅠㅠ 그리고 친구들이 생리통이 많이 안심한데.. 저는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있거든요!!!! 막옆에서 그렇게 많이 아파?? 나는 그정도는 아닌데 이러면 화가 치밀러올라요ㅠㅠ 그리고 특히!!3번하고5번 지금 재수중이라ㅠㅠ 실기가 너무 중요한데!! 실기때만되면... 생리가 항상텨져요ㅠㅠ 매번 하는날도 조금씩 다르고!!! 암튼 거기에식욕 넘처납니당... 생리할때 살이 제 일 많이 찌는거같오용 먹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지는 순간 생리할때.....ㅠㅠㅠㅠ
  • 정**** 0점
    스팸글 무엇보다 다 공감되네요생리하면서 샐까봐 밤새설치는것도힘들더라구요
    병간호하는데 간호도해야하고 생리양도많고 정말힘듬그자체더라고요 당장 뛰쳐나가버리고싶은마음ㅠㅠ 그리고 가족들에 여름에물놀이 가기로했는데 하필 그날이라 놀지도못하고 구경만해 최악의 여름이였네요ㅠ
  • 배**** 0점
    스팸글 여자라면 1번 부터 6번까지 모두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해요ㅠㅠ 학생이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는, 생리 전과 당일 모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타입인데요ㅠㅠ 저는 관리사라는 꿈을 가지고 제 자신부터 잘 관리하자는 신념을 가지고있어요. 다양한 공부와 실습들을 거치면서 열심히 준비중인데요.하지만 생리기간만 다가오면 특히 1번 피부고민형과 5번 식욕폭발형은 참기 힘들더라고요. 고객님께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한달에 한번씩 뒤집어 지는 피부와 안 받는 화장ㅠㅠ 몸매 관리를 방해하는 알면서도 먹게 되는 식욕! 이에 동반되는 우울함과 피로감은 일을 하면서도 즐거운 서비스마인드를 갖지 못하게 하죠ㅠㅠ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 싶은데 저의 몸상태와 마음이 조절 안되는게 항상 서러워요 ㅠㅠ 생리에 시달리지 않고 일에 있어서 전문적인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٩(ˊᗜˋ*)و
  • 모**** 0점
    스팸글 1번 부터 6번 까지 모두 다 공감되는 내용인데 저는 3번과 관련된 서러웠던 경험이 있어요ㅠㅠ 제가 대학교 4학년 때 교육실습을 나갔었는데 하필 첫 출근하기 전 날 생리가 터져서 생리통도 심하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담당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 교시라도 양호실에 누워있고 싶었지만 제 담당 선생님이 남자분이셔서 말씀드리기가 어려웠고 더욱이 첫 날 그런 모습을 보이면 다른 선생님들 께서도 오해하실 것 같아 꾹 참고 견디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화장실에 가서 혼자 소리도 못내고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ㅠㅠ 교육실습 하는 동안에 아이들과 즐겁게 지낸 기억도 있지만 이 때만 생각하면 정말 서럽고 인턴이나 신입사원의 어려움과 서러움을 그 때 느꼈던 것 같아요ㅜㅜ
  • 이**** 0점
    스팸글 1,2,3,4,5,6 다 공감되네요😂
    생리할때 가장 서러운 순간은 1번이 가장 공감되요 ~
    생리할때쯤이면 스몰스몰 올라오는 트러블 ㅜㅜ 이때에는 화장으로도 커버가 안되서 속상해요 ㅠ꼭 이날에는 약속이 생기고 이런날 피부를 진정시킬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974927819374751&id=100005726252190
  • 이**** 0점
    스팸글 저는....5번빼고 ..
    1,2,3,4,6 이 다 해당 됩니다..😅😅
    그래도 그중 1번6번이 제일 큰 고민 같아요!ㅠㅠ 원래는 피부에 트러블도 잘 안나는 유형인데,
    그날인 생리가 찾아오기 일주일정도 전부터 트러블이 콕콕..특히 턱쪽에 많이 생기는것 같은데
    그게 은근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입니다ㅠ
    그리고, 6번유형인 "오마이침대형" 처럼 거의 두달에 한번은 자고 일어나면 침대에....ㅠㅠ
    오버나이트형을 하고 자고, 위생팬티를 입더라도 그런거보면..
    제가 유독 첫날과 둘째날이 양이 많은것같은데 어떻게하면 , 오마이침대형 탈피 할수 있을까요?ㅠ 고민입니다..^^
    놀스가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주면 정말 힘낼수 있을거 같고..제가 이제 다음달이면 결혼하게 되는데 토닥토닥 박스 선물로 받고 싶어요..❤
  • 김**** 0점
    스팸글 저는 1번, 2번, 6번 에 해당이 되요

    생리때만 되면 피부가 완전 멍게가 된답니다
    특히 턱이랑 코밑 인중 부분 또 광대부분과 이마에
    왕뾰루지랑 여드름이 해맑게 꽃을 피우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꼭 생리때만 얼굴에 오돌도돌 올라오니까
    남자친구도 친한사람들도 "너 그날이야?" 라고 다 알정도랍니다..
    피부 트러블이 심하니까 생리주기에는 화장도 잘 안받고
    피부가 지멋데로 심술을 부려서 속상해요 이럴땐 놀스가 필수인것
    같아요 영상속 처럼 예민한 시기에 피부까지 뒤집어지면 항상 신경써
    주는 친구같은 존재가 놀스 아닐까요?!

    그리고 2번 생리통도 어찌나 심한지 생리통 때문에 버스안에서
    현기증으로 쓰러질뻔한 적도 있답니다. 그날만 되면 오는 이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더라구요 진짜 심한 날에는 배위로 트럭이
    지나가는 것같은 통증! 허리가 끊어져나갈것 같은 고통~ 죽을맛이에요..
    한번은 엄마 생신날 가족들 모두 모여 놀러가는데 빠질수 없어 진통제 4알을
    먹고 버틴적이 있었지요 가족들 걱정할까봐 말을 안하구요 정말 생리통만큼
    여자로서 짊어져야 하는 아픈 고통도 없는것 같아요 ㅠ.ㅠ

    마지막 6번. 전 생리혈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세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자고일어났을때 세는 경우는 아침에 기분이 넘 안좋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여자로 태어나 고귀한 자궁을 가지고 태어난
    여자의 숙명인것을!! 생리통에는 몸을 따뜻하게 쑥찜질을 해주고
    잘때는 세지않게 대형생리대를 착용해야죠

    뭐니뭐니해도 겉으로 보이는 외향에도 신경이 쓰이는게 당연!
    피부트러블로 고생할때는 놀스로 진정시키고 달래줘야죠~~
    그리고 기분까지 다운 될때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기분 업 시킬수 있도록
    저좀 토닥토닥 박스로 격려해주세요~!!
  • 윤**** 0점
    스팸글 저는 1번 피부고민형과 5번 식욕폭발형이에요.
    생리하기 일주일 전부터 턱주변에 화이트헤드가 올라오고 피부가 애민하고 지저분해지기 시작해요.
    식욕도 왕성해져서 단 것도 많이 먹어 피부가 더 안 좋아지고요.ㅠㅠ
    제발 피부만이라도 깨끗해지길 바랍니다.
  • 김**** 0점
    스팸글 영화제에서 처음 놀스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해봅니다!
    저는 서러워형이요. 언니랑 여동생이 있는데, 둘은 정말 생리통 하나 없는데 저만 생리통으로 고통받아요 ㅠㅠ 안그래도 둘째여서 사소한 걸로 서운한 게 많은데 생리통까지 더 서럽네요.. 정말 아플 때는 동생이 무슨 죽을 것 같은 소리를 내냐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할 때 너무 얄미워요… 내가 용돈도 많이 줬는데…. 부들부들….